사건/사고

긴급 구조된 부산 인절미 강아지(강북이)의 새로운 가족을 찾는다고 강사모는 밝혀

강사모에서는 부산 인절미 강아지(강북)이에 대해서 입양처를 알아보고 있다.

반려동물뉴스(CABN) 8월 31일(금) 오후 2시경 부산시 남구에서 구조된 부산 인절미 강아지(강북, 강남)는
옥상에 버려진채 사료와 물을 제공받지 못한 채 방치되다가 페이스북 강사모 회원에 의해서 구조 됬다. 현재, 강남이는 입양처가 김포의 반려인으로 결정 되었으며 강북이는 입양처를 구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강사모에서는 부산 인절미 강아지(강북)이에 대해서 입양처를 알아보고 있다.

 

 

한편, 구조된 강아지들은 부산의 UN동물병원에서 건강검진을 완료하고 호텔링 서비스로 관리되고 있다고 페이스북 강사모 회원은 전했다. 다음강사모는 강북이 입양을 원하시는 분들은 강사모(choi540@daum.net)로 메일 회신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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