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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예술무대"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스타가 한자리에! 'Stars on Stage'...김수연·김봄소리·문태국·노부스 콰르텟 등이 연주한 클래식 버전 '아리랑' 공개!

(반려동물뉴스(CABN)) 오는 13일 토요일 밤 1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에서는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한국 클래식 스타들이 함께 한 'Stars on Stage' 공연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김봄소리, 첼리스트 문태국, 클라리네스트 김상윤, 플루티스트 조성현, 노부스 콰르텟이 한 무대에 올라 우리민요 '아리랑'을 들려준다. 현악기와 목관악기가 어우러지면서 색다른 버전으로 탄생한 '아리랑'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의 듀오 무대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작곡가 프랑크, 슈만, 드뷔시 등의 낭만적인 작품들도 연주된다.

MC 손열음의 해설로 만나는 MBC 'TV예술무대'는 10월 13일 토요일 밤 1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