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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모 유기동물 홍보센터, 실종·발견·입양을 한곳에서

실종·목격·파양·입양 게시판과 전단 만들기로 한 아이라도 더 가족 품으로.

강사모 뉴스 입력 읽는 시간 약 1분 조회 14
강사모 유기동물 홍보센터, 실종·발견·입양을 한곳에서

강사모가 운영하는 '유기동물 홍보센터'(adkangsamo.com)가 실종·발견·파양·입양 소식을 한곳에서 알리고 있다.

보호자는 게시판에 반려동물의 특징과 잃어버린 장소를 올리고, 전단 만들기 기능으로 바로 인쇄할 수 있는 실종 전단을 만들 수 있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소식도 함께 전한다.

강사모는 2016년 천안 유기견보호소 공식인증과 2018년 '유기동물 임보 특공대' 활동 등 구조와 임시보호를 이어 왔다. 보호소에서 109번으로 불리던 구원이도 임시보호로 시작해 가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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