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모가 운영하는 '유기동물 홍보센터'(adkangsamo.com)가 실종·발견·파양·입양 소식을 한곳에서 알리고 있다.
보호자는 게시판에 반려동물의 특징과 잃어버린 장소를 올리고, 전단 만들기 기능으로 바로 인쇄할 수 있는 실종 전단을 만들 수 있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소식도 함께 전한다.
강사모는 2016년 천안 유기견보호소 공식인증과 2018년 '유기동물 임보 특공대' 활동 등 구조와 임시보호를 이어 왔다. 보호소에서 109번으로 불리던 구원이도 임시보호로 시작해 가족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