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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반려동물 정책을 말하다… 현장의 기록을 정책의 언어로

강사모는 반려인이 겪는 현실을 정책을 만드는 자리에 전해 왔다.

강사모 뉴스 입력 읽는 시간 약 1분 조회 12
국회에서 반려동물 정책을 말하다… 현장의 기록을 정책의 언어로

최경선 박사가 국회 일정에 참석해 반려동물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전했다.

강사모는 2016년 강아지공장 문제 해결 촉구 공동기자회견과 국회 회의, 2018년 40cm 입마개 정책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과 국회토론 등 보호자의 목소리를 제도 개선으로 잇는 활동을 해 왔다.

최 박사는 "현장의 기록이 정책의 언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한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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